반복 업무를 줄이는 쪽으로, 교육을 설계합니다

Reeband는 한국 직장에서 흔한 Google Workspace 흐름을 기준으로 Apps Script를 가르칩니다. 화려한 데모보다, 다음 분기에도 돌아가는 스크립트를 목표로 합니다.

비개발자도 유지할 수 있는 자동화

많은 팀이 “한 번 만든 스크립트”에 묶입니다. 작성자만 이해하고, 권한은 만료되고, 시트 구조가 바뀌면 멈춥니다. 우리는 문서화·권한·인수인계까지 커리큘럼에 넣습니다.

광주의 사무실을 거점으로, 전국 원격 수강생과 라이브 세션을 병행합니다. 시차보다 중요한 것은 실습 과제의 피드백 속도입니다.

밝은 업무 공간

작게 배포하고, 로그를 남깁니다

  • 업무 시나리오 우선

    문법 챕터를 길게 늘리지 않습니다. “주간 보고 합치기”, “승인 요청 메일”처럼 결과물이 보이는 과제로 개념을 붙입니다.

  • 실패를 수업 재료로

    할당량 초과, 권한 거부, 빈 행 예외를 숨기지 않습니다. 디버깅 순서를 함께 연습합니다.

  • 커뮤니티는 좁고 깊게

    대규모 포럼보다 기수별 채널에서 코드 조각을 나눕니다. 민감 데이터는 샘플로 치환하는 규칙을 지킵니다.

문의부터 인수인계까지

  1. 진단 미팅 (선택)

    현재 시트·권한·목표를 듣고 코스 적합 여부를 솔직히 안내합니다.

  2. 실습과 리뷰

    매주 과제를 제출하고, 유지보수 관점에서 코멘트를 받습니다.

  3. 현장 적용

    수료 전 최소 하나의 스크립트를 실제 업무에 배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4. 팀 전달

    README와 실행 계정 정리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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